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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효율을 높이는 회사원 실무 책, 구글 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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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리뷰할 책은 Go ogle 칩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읽는 데 무척 짧게 걸렸지만 차근차근 짚어보는 데 시간이 꽤 걸렸다.

한국인들이 다양한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 중 가장 많은 브라우저는 크롬으로 알려져 있다.
크롬은 구글이 만든 브라우저이기 때문에 구글이라는 명목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사용 방법을 알고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를 보면 실용서이기 때문에 보면서 따라해 보는 방법이 제일 좋다.
그래서 나도 책을 다 읽고 하나하나 적용하기보다는 금방 적용해서 쓸 만한 것들을 활용하고 있다.
대기업처럼 시스템이 완벽하게 갖춰진 곳이 아니라 구글이 제공하는 시스템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것이 지메일, 구글 드라이브, 구글 오피스, 구글 백업, 구글 계정 요관리 등 쓸모가 많기 때문이다.

일단 목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구글의 주요 서비스에 대해 정리해 두었다.
대부분 알고 있거나 들어보기는 했지만 이 모든 것을 쓰는 사람은 적다고 생각한다.
주소록이나 드라이브는 알고 있었지만, 나도 별로 활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 조사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처음에 이 부분이 제일 유용하다 했던 것 같다.
보통 무엇을 조사하거나 할 때 구글링을 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네이버나 다음 포털보다 구글에 정보가 많기 때문이다.
물론 정리는 네이버와 다음이 보기에도 편하고 잘 나오지만 진짜 정보는 구글에 많이 찾는 편이다.
원서나 논문 등을 찾을 때도 구글이 더 많은 자료를 갖고 있고 이미지만으로도 구글이 더 많은 이미지가 있기 때문이다.
모든 포털에 있는 정보를 집합시켜놔서 그런 것 같아

그러나 이 부분에서 우리가 이득것으로 하는 정보가 있을 때 어떻게 검색해야 하는지 일러 준다.
지난번에 대학교때 한번 배운게 있는데 지금은 잊어버렸어. 책을 보면서 다시 한 번 기능을 숙지했는데 직장생활을 시작하거나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분들께는 이 검색 방법을 꼼꼼히 살펴봐도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달력을 많이 쓰는데 구글 캘린더는 언제나 위젯으로 쓸 수 있어 휴대전화 바탕화면 한 칸에는 달력으로 표시돼 있다.
하지만 구글 칩북을 읽다가 자신이 잘못 사용한 사실을 깨닫고 이 책에서 하도록 설정을 다시 했다.
그리고 달력 공유가 있는데요, 이것은 사업을 하는 분이라면 직원 여러분들과 사업 관련 스케줄을 공유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협업할 때도 좋을 것 같고 아직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았거나 크게 힘들이지 않고 회사에서 협업용이나 학교에서 조별 과제 등을 할 때도 활용할 수 있고 드라이브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스프레드시트나 프레젠테이션도 예전에는 혼자 만들어 그 파일을 공유했는데 이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컴퓨터만 있으면 각자 화면으로 보면서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구글은 기능이 정말 많고 다각도로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든다.
네이버의 경우도 이런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 같은데 좋은 현상인 것 같아.

그리고 이 부분은 누구에게 보여주거나 할 때? 미팅 때 사용법도 있어서 한번 적용해 봤는데, 이곳은 그다지 자주 사용되지 않을 것 같았지만 해보고 싶어서 해본 기능이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쓸만한 기능은 열 가지 정도였는데, 그 부분이라도 제대로 쓰면 일하는 데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았다.

‘구글 칩북 Go ogle TIP BOOK’에는 스마트워크를 위한 Google 클라우드 서비스의 거의 전부와 업무생산성이 수직 상승하는 ‘업무+Google 연계 스킬 트리’가 포함되어 있다.
Google 검색에서도 발견되지 않는 프로일저의 Google 활용 가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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