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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에서 여배우로, 도약의 봄을 맞이하는 하시모토 칸나 (점점 어른으로 성장하고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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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 칸나가 작년 주연 한 영화 「세일러복과 기관총-졸업」으로 제40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 배우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 영화는 과거에 여러 번 작품화된 명작이라고 할 수 있어. 지난해 칸나가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것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전에 포스팅했듯이 그가 속한 아이돌 그룹은 곧 해체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하시모토 간나는 여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일 것이다.
이번에 신인상을 받게 된 소감을 그는 이렇게 말했다.
상을 받게 된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놀랐어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척 기뻤어요. 세라복과 기관총(졸업)은 저의 첫 주연작이라 애착이 강할 수밖에 없는 작품이었는데, 이 영화로 상을 받게 되어 기쁩니다.
특히 신인상은 일생에 한 번만 받는 거라서 더욱 긴장되는 기분입니다.
친구들과 가족 모두가 축하해 주었고, 신안상을 수상한 배우로서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8세가 된 칸나는, 도쿄에서 새로운 봄을 맞이합니다.
내일 사토 쇼리와 공동 출연한 영화 하루치카가 개봉되고, 여름에는 (역시) 출연한 영화 은혼이 공개된다.
이 두 작품은 그녀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배우로서의 성공 가능성) 본인 말로는 고민하지 않으면… 하시모토 환나의 인터뷰 내용을 좀 더 볼까?지금까지는 일을 하면서 생각한 대로 되지 않아 후회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요즘은 끝내 내가 할 수 없는, 단점을 발견했을 때 꼼꼼하게 검토해서 천천히 배워가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의 여러분의 의견과 함께 저의 의지나 생각도 소중히 한다…….그렇게 앞으로도 균형잡힌 날들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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