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17일 독서에 미친
오늘도 야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세수를 하고 담배를 피우니 어김없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새벽 1시~3시)이 찾아왔다. 늘 그렇듯이 오늘도 밖은 조용하고 글을 쓰기에 완벽한 날입니다. 퇴근 후에는 대표님과 24시간 콩나물국밥집으로 배를 채웠습니다. 오늘은 일이 있어서 아쉽게도 술을 못마셨습니다…. 현재 시각은 01시 57분… 오늘 새벽 실시간 뉴스를 보다가 배우 유아인의 소변검사 결과 대마초 양성반응, 프로포폴 음성반응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