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편집 및 영상 편집 시 자동 자막 제작 프로그램 다운캡 리뷰! 초보자용 튜버도 사용 가능

 

안녕하세요 앨리스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유튜브를 준비하거나 현재 유튜버로 활동하는 분들이 도움이 되는 유튜브 자동자막 프로그램 ‘다운캡’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운영한지 벌써 6년째가 되어갑니다. 과거에는 블로그만 운영해도 부가수입이 꽤 괜찮았지만 요즘은 유튜브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마케팅도 유튜브 쪽으로 많이 옮겨가고 같이 했던 블로거들도 많이 옮겨가는 추세입니다. 저도 시대에 맞게 이제야 유튜브를 시작하는 것을 고민하게 됐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게임 많이 하는 것도 있고 관련 정보도 많이 있으니까 게임 관련 영상을 올리려고 합니다.

제가 게임 소개나 공략하는 영상을 찍었을 때 시청자들이 보기 좋게 자막을 달아야 했고, 지금 조금씩 시도하고 있는 콘텐츠의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조합하고 연예 영상 콘텐츠도 캐릭터의 대사를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자막은 필연적인 존재였습니다.

이미지:디지털생활제안유장휴TV,그래서어떻게할까고민하면서서칭하다가다운캡이라는프로그램서비스를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정말 막연하고 이런 기능이 있는 것도 참 신기했어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차근차근 어떻게 다 입력해야 되지? 진짜 다들 하나하나 타자를 치나?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라고요

이미지 : 디지털 생활제안 유향휴 TV다운캡은 별도의 포토샵이나 기술이 없는 초보자를 위해 만들어진 서비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다양한 편의를 제공합니다.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1인 미디어 자동자막 생성 솔루션으로 자막 편집의 편의성을 강화하여 유튜버의 콘텐츠가 세계로 확산되기를 바라며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미지: 디지털 생활 제안 유잔휴TV 자칫 평범한 유튜브 자동자막을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로 편집할 수 있고, 클릭 한 번만으로 영어자막 작성과 검수 가능, 키보드만으로도 글자수를 조절하거나 영상의 분위기에 맞게 자막을 쉽고 빠르게 편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저 같은 초보 튜버에게 딱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다운캡 활용방법!

우선 다운캡을 사용하려면 다운캡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야 하는데요! 회원가입을 하고 유튜브 채널을 접속해 이용해주세요.

연동하면 본인의 유튜브 사이영 상을 간단하게 부를 수도 있어 자막을 편집하고 편집된 영상을 웅케프에서 바로 업로드도 가능하게 되어서 좀처럼 연결해서 주는 것이 좋았어요.

나는 초보자 튜버의 유 튜브에 자동 자막 쿠폰이 있기 때문에 쿠폰을 한 번 사용해 보았습니다. 쿠폰이 없어도 다운캡에서는 매일 10분~15분의 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327Letter를 무료로 지급해 주므로 초보 튜버나 입문자분들의 입문용으로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것도 유튜브 꿀팁이라서 주변에 시작하려는 분들이 계시면 가르쳐주세요

매일 주는 레터가 부족할 경우 추가로 레터를 구입할 수 있지만 가격의 경우 의 5단계로 나누어져 있고 가장 낮은 단계의 베이직은 330 Letter로 1,000원인데 먼저 유튜브를 시작한 지인에게 물어보면 영상마다 다르지만 보통 5분의 런닝타임 영상에 100~ Letter로 걸려요 그래서 가격적인 부담도 크지 않았습니다.

5~10분의 영상을 만드는데 한 0원 정도면 비싸다는 생각이 안 들고 유튜브의 경우는 동영상 하나하나가 나를 대신해 주는 직원이라는 생각인 것 같아 공들여 잘 만든 영상 하나는 그대로 조회수와 직결되고 조회수는 그대로 실질적인 수입원이기 때문에 이 정도의 투자는 과감하게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로그인 후에 영상을 읽으면, 위와 같은 화면이 표시됩니다. 전에 말한 시피 본인의 YouTube 채널에서 영상을 읽을 수도 있고, 별도로 하드 디스크에 보존해 둔 영상을 읽을 수도 있습니다.

영상을 열면 이러하다에 “음성 분석 중입니다”라는 구절이 나와서 내가 영상에서 말한 것을 자동적으로 계급하게 됩니다. 저는 시험 삼아 1분 정도 영상을 찍어봤는데 다 분석하는데 30~40초 정도 걸렸어요.

인식하면 오른쪽에 이렇게 본인이 말한 오디오가 자막으로 나와요 처음에는 너무 신기했어요 www

저는 딕션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 내심 걱정하면서 음성인식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는데 정확도도 높은 편이었습니다. 비록 오자가 나와도, 영상의 영상 화면상에서 타이핑 해 간단하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글자 수를 조절해서 긴 자막은 영상의 흐름에 맞게 잘릴 수도 있어요.

Letter를 소모해서 자막 전체 번역해서 영어로도 바꿀 수 있어요

제가 하는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이 한국도 유명하지만 해외에서도 유명해서 해외에서 보는 분도 유입되는 것처럼 한글과 영어를 합친 이중자막을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이중자막 기능도 사용해 봤습니다. 사실 영상편집에 익숙하지 않은 저로서는 이런 기능은 생각도 못했는데 요즘은 세상이 좋아지고 다운캡 같은 프로그램만 있으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 쉬워졌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게다가 저는 영어를 포기하고 살았던 사람인데, 이 기능을 사용하자마자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고 번역된 영어를 다시 검토한 내역을 보여주면 영포자도 영어 자막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번역기를 돌려 붙여라 판매하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지만 다운캡의 영어자막 번역기능을 사용하면 한글, 아래 영어를 한글로 번역했을 때 한글, 번역된 영어 이렇게 세 가지 값을 함께 제시해주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없는지 비교적 확인하기가 쉽습니다.

자막 위치도, 이와 같이 영상을 재생시키면서 본인이 원하는 위치로 드래그 하면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물론 드래그를 하면서 편집과정에 들어가면 영상도 멈췄고

혹시나 굳이 cc자막을 달면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cc자막을 달면 seo가 YouTube자막을 분석해서 알고리즘에 영향을 주고 구독자의 유입률이 YouTube자막이 없는 영상과 어떤 영상을 비교해 보면 더 잘 노출되고 조회수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유튜브를 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시작하려고 이것 저것 공부하고 나서 다른 사람들이 올린 VLOG나 게임 영상을 보면 대충 다 자막이 있는 이유를 알게 됐어요. 실제 영상에 자막을 삽입한 경우 14일 이내에 조회수가 13.48% 증가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단, 서투른 자막을 싫어하시는 분 는 추천 스타일이나 진하게 기울이기, 밑줄, 배경색, 테두리, 글꼴, 글자 수 등 상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글꼴을 만들고 적응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시청자들은 따분한 걸 싫어하고 쉽게 질리는 법이죠. 실제 클릭 대비 시청 시간이 낮으면 채널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에피소드가 있기 때문에 이왕 할 거면 예쁘게 스타일링하면 구독자도 늘고 시청 시간도 늘어나니 일석이조 아닐까요?

별도로 본인이 BGM을 삽입하고 싶은 경우 파일을 불러오셔도 되고 따로 내레이션 파일을 Import하는 기능이 있고 음성파일을 잘라 편집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소리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내레이션이 필요하신 분에게는 장점이 있었습니다.